[사고] ‘좋은도시 만들기’ 캠페인 기획특집 수요일마다 연재

[사고] ‘좋은도시 만들기’ 캠페인 기획특집 수요일마다 연재

입력 2004-11-16 00:00
수정 2004-11-1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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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주택은 과거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얼굴이고 흔적입니다. 서울신문사는 17일부터 ‘좋은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펼칩니다. 아울러 도시와 주택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좋은 도시 만들기’특집 기사를 주 1회 게재합니다.

행정수도 이전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국토의 균형발전,‘기업도시’와 ‘혁신도시’ 추진 등 도시 문제가 쟁점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또 판교 신도시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서울시와 지방 각 도시는 도심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의 도시 건설과 재개발의 모델을 찾기 위해 벌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본사는 연초부터 추진해온 서울 중심의 ‘뉴타운 엑스포’의 개념을 전국의 도시와 주택으로 확대해, 범 지자체적으로 좋은 도시와 좋은 동네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것입니다.

서울신문사는 도시계획과 건축학 관련 교수 및 본사 기자 등 각 2명씩 3개 취재팀을 미국, 서유럽과 북유럽 등 7개국에 파견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건에 맞는 미래 도시와 건축의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는 이번 특집에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후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협찬 대우건설, 롯데건설, SK건설, LG건설, 현대산업개발
2004-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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