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사고]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입력 2004-07-17 00:00
수정 2004-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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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신문은 제2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상쾌한 가을 하늘 아름다운 한강변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10km 등 시민 마라톤 축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을 사랑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달리는 즐거움,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마라톤 애호가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회일시 2004년 10월3일(일) 오전 9시

대회장소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참가부문 풀코스,하프코스,10㎞단축코스

인원제한 종목 구분 없이 1만명 선착순 마감

참 가 비 풀코스 3만원 / 하프코스·10㎞단축코스 2만원

신청방법 홈페이지(http:///hiseoulmarathon.co.kr)에서 참가신청

참가자 지급품 기념품,번호표,안내책자,완주메달,기록증 등

참가문의 하이서울마라톤 사무국 (02-2000-9800∼2)

후원 스포츠서울

협찬 삼성전자

주최 서울특별시·서울신문사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선정 환영… 광진 재개발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2)은 서울시가 광진구 구의동 46번지 일대를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오랜 기간 정비가 지연돼 온 구의동 노후 주거지가 본격적인 재정비 단계에 들어섰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시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광진구 구의동을 비롯해 구로구 개봉동, 은평구 불광동, 서대문구 옥천동 등 6곳을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추가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는 총 154곳으로 확대됐다. 광진구 구의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로 1종, 2종(7), 3종 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된 노후 주거지다.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하는 등 지역 내 공감대가 높은 지역으로,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권리산정기준일은 2026년 1월 27일이다. 이번 후보지에는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된다.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강화를 통해 기존 평균 18.5년 소요되던 정비사업 기간을 12년 수준으로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5년가량 걸리던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평균 2~2.5년으로
thumbnail -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선정 환영… 광진 재개발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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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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