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위원장은 서울신문 편집국장과 한국언론재단 기금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박 부위원장은 KBS 프로듀서(EP)와 한국정책방송원 방송제작부장을 지냈다. 두 신임 부위원장 임기는 중재위원 임기 만료 때까지로 최 부위원장은 2023년 3월 30일까지, 박 부위원장은 2021년 8월 31일까지다.
2020-04-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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