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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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8 22:40
수정 2019-08-2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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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급(지방관리관) 승진 △경제정책실장 조인동△복지정책실장 강병호△도시교통실장 황보연△시의회사무처장 이창학 ◇2급(지방이사관) 승진 △관광체육국장 주용태△노동민생정책관 서성만△대기기획관 구아미 △행정국장 김태균△재무국장 이병한△평생교육국장 엄연숙△물순환안전국장 이정화△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 윤종장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보험건전성제도팀장 김종훈

■연세대학교의료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의료법윤리학과장 이일학△여성생명의과학연구소장 김상운 ◇보건대학원 △국제보건학과 주임교수 김소윤 ◇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센터 의료기기임상시험부장 최영식△영상의학과장 이승구△간센터 소장 안상훈△척추류마티스통증센터 소장 김긍년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장 이정일△심장내과장 이병권△내분비내과장 안철우△신장내과장 박형천△보철과장 김선재△구강악안면외과장 허종기△교정과장 김경호△치주과장 이동원△암병원 폐암센터 소장 이성수△심뇌혈관병원 뇌혈관센터 소장 이경열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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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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