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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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7 22:32
수정 2019-03-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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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정보보호담당관 여영섭△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2팀장 김상곤

■경남도 ◇2급 승진 △의회 사무처장 강덕출 ◇3급 승진 △해양수산국장 백승섭 ◇4급 승진 △경남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김창덕△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박영주△서부권개발국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장 김두문 ◇5급 승진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 김용석△〃 도로과 전명수△일자리경제국 노동정책과 윤혜정△서부권개발국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안일환

■충북도교육청 ◇교장 승진 △이원중 김종남 ◇교장 전보 △산남중 김종순△오창중 이병숙 ◇교감 승진 △충주교육지원청 이유상 ◇교감 전보 △청주교육지원청 홍승현

■삼정KPMG ◇전보 △감사부문 리더 한은섭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양승열 부대표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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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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