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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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7 22:32
수정 2019-03-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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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정보보호담당관 여영섭△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2팀장 김상곤

■경남도 ◇2급 승진 △의회 사무처장 강덕출 ◇3급 승진 △해양수산국장 백승섭 ◇4급 승진 △경남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김창덕△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박영주△서부권개발국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장 김두문 ◇5급 승진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 김용석△〃 도로과 전명수△일자리경제국 노동정책과 윤혜정△서부권개발국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안일환

■충북도교육청 ◇교장 승진 △이원중 김종남 ◇교장 전보 △산남중 김종순△오창중 이병숙 ◇교감 승진 △충주교육지원청 이유상 ◇교감 전보 △청주교육지원청 홍승현

■삼정KPMG ◇전보 △감사부문 리더 한은섭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양승열 부대표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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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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