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9-03-27 22:32
수정 2019-03-28 00: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정보보호담당관 여영섭△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2팀장 김상곤

■경남도 ◇2급 승진 △의회 사무처장 강덕출 ◇3급 승진 △해양수산국장 백승섭 ◇4급 승진 △경남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김창덕△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박영주△서부권개발국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장 김두문 ◇5급 승진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 김용석△〃 도로과 전명수△일자리경제국 노동정책과 윤혜정△서부권개발국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안일환

■충북도교육청 ◇교장 승진 △이원중 김종남 ◇교장 전보 △산남중 김종순△오창중 이병숙 ◇교감 승진 △충주교육지원청 이유상 ◇교감 전보 △청주교육지원청 홍승현

■삼정KPMG ◇전보 △감사부문 리더 한은섭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양승열 부대표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2019-03-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