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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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7-13 22:42
수정 2017-07-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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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이상식△공보실장 김성재

■교육부 △고교학점제정책팀장 이혜진△교육분야고용안정총괄팀장 김형기△교육자치강화지원팀장 조훈희△교육자치강화지원팀 신진용

■조달청 ◇과장급 승진△예산사업관리과장 정현수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일자리창출TF팀장 이원섭△정책총괄실장 오진균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부회장 박현진(동아일보 AD본부장) 이광회(조선일보 광고본부장) 송대성(부산일보 광고국장)

■하이투자증권 ◇부서장 승진△잠실역지점장 손창우△대전지점장 권영민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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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부행장(그룹장)△기업고객그룹 조헌수△리스크관리그룹 강남희◇준법감시인△김주원
2017-07-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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