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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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18 21:30
수정 2015-12-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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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 정병윤△국토도시실장 손태락

■신용회복위원회 ◇승진△영등포지부장 김기성△이행지원팀장 이시형△마신지부장 박병준△성남지부장 김민지◇전보△조사연구팀장 문지홍△여신관리팀장 김욱종△보증지원부장 이장현△부산지부장 서형원△사이버지부장 윤여욱△청주지부장 공성구△서민금융협의회 사무국(파견) 팀장 오선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획조정본부장 김용욱△미래전략실장 이강준△과학벨트지원단장 홍순규△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장 서준석△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장 한상문△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박은일

■SK증권 ◇전보△영업부PIB센터장 강범△명동PIB센터장 공평근△압구정PIB센터장 정승재△모바일사업팀장 박정석△고객행복센터장 곽원오◇보임△서초PIB센터장 이영우△삼천포지점장 전정환△기업금융3팀장 김경민△SF팀장 김형기△PE관리팀장 최병선△정보전략팀장 이승호△BO팀장 송귀자△기획팀장 황금택△자산전략팀장 이은택△리스크관리팀장 임지정△감사팀장 이정형

■한화투자증권 ◇임원 승진△상무보 신민식 한석희△전문위원(상무보) 신훈식 김일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원 승진△상무 윤안식 박상철△상무보 조영래 노재호 정재우 이상열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계획이득’ 환원하는 공공기여 정책, 균형발전 실현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 필요”

서울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24일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도시공간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공공기여 제도가 도시 균형발전의 실질적 수단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공기여, 도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민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획이득을 공공시설·재원으로 환원하는 공공기여 제도의 10년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보다 체계적·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실사구시, 사실에 근거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저의 의정활동 철학”이라고 밝히며, AI를 활용한 ‘(가칭)서울형 공공기여 우선투자지수’를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공기여는 더 많이 개발된 곳의 보상이 아니라, 더 절실한 곳을 먼저 살피는 서울 균형발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기여 제도가 단순한 계획이득 환수를 넘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되어야 한다고 주문하며 “데이터 기반 접근을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집행부와 함께 해법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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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전무△영업전략본부장 조원준◇상무△신사영업본부장 겸 영업지원본부장 안태한△혁신기획실장 허태영◇상무보△Acc리테일사업부장 임유미
2015-12-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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