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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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4 00:18
수정 2015-03-2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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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관광레저정책관 이병국△평창올림픽지원과장 남찬우

■법제처 ◇서기관 전보△행정법제국 박지은△경제법제국 김한율

■통계청 ◇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김원태◇서기관 전보△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과장 안병건△호남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임철규

■한국예탁결제원 ◇신임△상무 박임출◇부장 승진 <지원장>△대전 장영철△광주 정성철<부장>△청산결제 유춘화△증권대행 이종수△글로벌서비스 박기환△해외사업 조광연△총무 강구현◇전보 <부장>△IT인프라운영 최대영△비즈니스지원 김인주△IT서비스 유장상△증권예탁 박재규△증권파이낸싱 최병길△펀드서비스 신명희△인적자원개발 정해근

■한국개발연구원(KDI) △규제연구센터소장(경쟁정책연구부장 겸임) 이수일△재정·복지정책연구부장 윤희숙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기반연구부장 김재욱△감사부장 이웅용△행정부장 손형국△미래정책실장 송미영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고상원△국제협력연구실장 강하연

■서울시 SH공사 △도시재생본부장 한규상

■경인방송 △대표이사 권혁철

■고려대 △문과대학장 이재훈△노동대학원장 조대엽△사회봉사단장 어도선△부속사업단장 조용성

■유한양행 ◇전무이사△사업지원본부장 서상훈△해외사업부장 최재혁△약품사업본부장 조욱제△경영관리본부장 박종현◇상무이사△경영기획·법무담당 김상철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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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부사장△컴플라이언스&리스크본부장 유인수◇상무△마케팅본부장 예병용
2015-03-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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