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4-03-06 00:00
수정 2014-03-06 0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부 △정책기획관 이승복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 이한주

■국회사무처 ◇차관보급△산업통상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병선◇이사관△법제실장 남궁석△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임익상△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최시억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심사3과장 황명자

■강원도 ◇과장급 승진△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손인주△글로벌사업단 신주호△건축주택과 최종상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상인

■KGC인삼공사 ◇본부장△영남 원성희△동서울 강동수△호남 김광근◇실장△미래전략 백인호△대외협력 최삼규△원료사업 박정환△재무 박만수△R&D기획 조용래◇단·소장△신공장건설단 정헌영△인삼자원연구소 조대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학처장 정영순△장서각관장보 김태형△한국바로알리기사업실장 정경란

■서울경제 △대표이사 사장(발행인·편집인 겸임) 이종환△이사 이용웅

■서울시립대 △정경대학장 권영주△경영대학장 박광훈△교육인증원장 이춘우△체육관장 김설향△정경대학 교학과장 이영한△법학전문대학원 교학과장 장경원

■한성대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장 오종택△역사문화학부장 정호섭

■신한생명 ◇센터장△서울SOHO 권혁진◇지점장△미래 김학영△세운 곽희정△송도 조우현△대명 이재형△대구SOHO 윤상경△전주SOHO 전근식

■KDB생명 ◇상무 승진△재무총괄(CFO) 구희태△투자총괄(CIO) 안시형◇상무(보) 승진△전략채널부문장 김봉춘△광주지역본부장 이승현△부산지역본부장 이현삼◇부문장 전보△대면채널영업 박용연△방카/TM영업 김천수◇본부장 전보△강남지역 김종만△경원지역 이승옥△경인지역 이현주△부산지역 이현삼△리더스 박영승△FC지역 명경호△AM영남사업 김명석

■KT&G ◇본사 <부장>△시장관리 최광표△인사이트 김기수△영업기획 김경동△제조기획 조성문△공정개선 정강옥△SCM 이곤수△구매 강준환△해외기획 허창구△해외지원 김남권△중동CIS 안홍필△해외영업1 김관중△해외영업2 유완균△해외개척 이응출△전략기획 김용석△경영조정 김규헌△투자기획 김원기△투자관리 신문수△사업1 이상익△사업2 박의상△CA 오용선△사회공헌 지효석△인사 정훈△HR혁신 김겸환△문화혁신 이정훈△회계 박병호△윤리경영 정주현△감사 차형철<팀장>△미래 이문봉△레종 김건태<법인장>△이란 장인석

●김의두(삼성중공업 기관설계1팀 파트장)씨 부친상 이준수(세브란스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교수)씨 장인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27-7569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주형광(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부친상 5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5)389-0600
2014-03-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