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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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25 00:00
수정 2013-10-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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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청장실 비서관 장현식△대변인 정관영△운영지원과장 김영동△관측정책과장 나득균△기상기술과장 신동현△기후변화감시센터장 허복행△대전지방기상청 기후과장 전준항△인천기상대장 박정규

■강원도 ◇과장급 승진△DMZ박물관장 김수산△관광시설인허가지원팀장 홍창호△투자유치담당관 박세식△강원랜드 파견 박재복△내수면자원센터소장 곽상균◇과장급 전보△자치정책과장 김보현△경제정책과장 유재붕△사회적경제과장 백승호△기업활성화과장 홍원표△교육지원과장 최정규△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대인△해양심층수 수산자원센터소장 김성삼△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석원석△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최금종△해운항만과장 조장현△자연환경연구공원소장 박일수△농촌정책과장 박종호△교육운영과장 유승근◇부단체장△정선군 부군수 조인묵

■KBS ◇춘천방송총국△보도국장 전영창△시청자서비스국장 조성만

■에이스생명 △방카슈랑스부 전무 황용△DM/TM부 상무 황선혜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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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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