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1-02-28 00:00
수정 2011-02-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철규(전 공정거래위원장·서울시립대 교수)필규(제이원메모리얼 대표)석규(채널공인중개사 〃)낙규(강재활의학과 원장)복규(환경부 물환경정책국)씨 모친상 이태용(한국외식산업협회 사무총장)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02)3410-6917

●고창현(전 포항제철 이사)우현(전 증권예탁결제원 부장)광현(애경산업 대표이사)세현(사업)씨 부친상 김옥년(김옥년정형외과 원장)씨 장인상 26일 충남대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8시 (042)257-1705

●이윤택(전 건설공제조합 이사)김기홍(서인아키텍 대표이사)양현준(블루잼DNC 이사)씨 장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6시 (02)3010-2293

●홍준호(조선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07

●김종욱(사업)종량(한국방송광고공사 미래전략국장)씨 부친상 안효성(목사)윤준근(연세안과 원장)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010-2291

●홍성욱(한국토지주택공사)은혜(상일중 교사)씨 부친상 김철원(호남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조민호(패밀리농원 대표)강삼구(현대차 충청서비스)김기중(전남일보 정치부 부장)씨 장인상 27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3월 1일 오전 9시 (062)670-0025

●김재금(우석대 사무처장)씨 장모상 27일 전북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3월 1일 오전 10시 010-3654-7330

●임환(전 중앙중 교사)씨 별세 대희(경북대 교수)상희(태하메카트로닉스 대표)유경(대구가톨릭대 교수)태경(작가)씨 부친상 이재은(경기대 교수)이찬규(한국메디칼푸드 이사)씨 장인상 김양선(영남대 교수)오선희(퀼트지음 대표)씨 시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631

●박영구(경산기업 대표)씨 부친상 28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62)231-8902●이용만(전 전북은행 전무)씨 별세 경선(전 한일은행 지점장)영선(전 대한제당)공선(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유제인(LIG엔설팅 대표이사)씨 장인상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8시 (02)2258-5975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김정호(전 한일은행장)씨 별세 원경(전 조흥은행 이사)문경(영안모자 사장)미경(이화여대 교수)씨 부친상 김종인(전 청와대 경제수석)이우정(전 국민은행 부행장)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6시 (02)3410-6916
2011-02-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