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0-06-21 00:00
수정 2010-06-21 01: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윤환(한국금융연수원 원장)민환(LG화학 상무)씨 부친상 류기섭(전 상업은행 지점장)박정일(천안중앙교회 목사)한문승(H&Tech 이사)씨 장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2258-5973

●박연정(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대외협력실장)씨 모친상 18일 일산 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910-7444

●김종덕(일본 도쿄외국어대 교수)종혁(연세대 〃)종욱(서울시의원 당선자)희원(한국일보 문화부 차장)씨 부친상 이주엽(JNH뮤직 대표)씨 장인상 20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857-0444

●강경인(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대리)석구(현대건설 기술연구소 〃)씨 부친상 20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4)840-0002

●김두현(한국청소년수련원 이사장)씨 부친상 20일 일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31)932-9171

●권대원(전 전매청 부장)씨 별세 준범(선진엔지니어링 부장)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재승(금호여중 교감)씨 모친상 박용희(중동고 교사)씨 시모상 황진원(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14

●조항원(남북포럼 공동대표)씨 모친상 19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961-9411

●김경대(광주 시민의 소리 편집장)씨 장인상 19일 조선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2)231-8910

●박경식(MBC 라디오기술부 부장)씨 부친상 19일 동수원 남양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31)356-2828

●장근수(MBC 드라마국 부국장)씨 모친상 18일 일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1)932-9169

●김선대(세무사)선복(의사)선호(법무법인 한서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2

●임종복(서울시 서부 푸른도시사업소)정이 종엽(자영업)종렬(YTN 편집2부 부장)씨 모친상 김흥환(자영업)씨 장모상 20일 고대 안암병원, 발인 22일 오전 (02)923-4442

송도호 서울시의원,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성료

송도호 서울시의원은 19일, 건설전문회관에서 열린 저서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관악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송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 책은 개인의 성과를 정리한 기록이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예산이 되어 변화로 이어진 관악의 시간”이라며 “정치는 행정의 언어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고 밝혔다.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에는 주거·교통·안전·돌봄 등 관악의 주요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민원이 어떻게 구조적 문제로 해석되고 정책과 제도로 연결돼 왔는지가 담겼다. 단기 성과 나열이 아닌 지역의 축적된 과제와 이를 풀어온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이 책은 완성이 아니라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의 정리”라며 “약속하면 지키는 정치, 책임질 수 있는 정치, 주민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정치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
thumbnail - 송도호 서울시의원,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성료

●유상열(한진해운 차장)기열(기아차 대리)소영(을지대 교수)씨 모친상 김태곤(분당차병원 교수)씨 장모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2227-7594
2010-06-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