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0-04-03 00:00
수정 2010-04-03 01: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동웅(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씨 별세 준희(미국 거주)태희(중국 거주)씨 부친상 2일 일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31)900-0444

●최이섭(MBC 드라마국 부장)씨 부친상 2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55)750-8652

●이효근(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전문위원)씨 부친상 2일 인천 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2)471-6362

●정종호(한국경제신문 과학벤처중기부 차장)명화(서울 안평초 교사)경화씨 부친상 오남진씨 장인상 2일 중앙대 용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748-9444

●전유성(현대자동차 대리)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63

●금석봉(성균관 유도회 경북 부회장)씨 별세 창연(동원대 교수)희연(서울시립대 〃)원연(BR캠트라 대표)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94

●송영주(송인터내셔날 대표)씨 별세 승석(SK텔레콤 매니저)준석(음악감독)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3410-6906

●차종태(전 산림조합중앙회장)씨 별세 성원(외국 거주)서경(〃)혜경(용인대 교수)씨 부친상 김흥식(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장)씨 장인상 2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1)219-4111

●서승우씨 별세 용식(한국IBM 소프트웨어사업부장)씨 부친상 승구(전 양주문화원장)씨 동생상 승화(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씨 형님상 2일 서울 청담동성당, 발인 5일 오전 6시 (02)549-0944

●이정호(KB국민은행 비서실장)채승(법무사 바른길 사무소장)길호(화순군 토마토연합회장)정수(신안군청)씨 부친상 정갑성(성지칼라포장 대표)복천(외국 거주)씨 장인상 2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0시 (062)250-4409

●설도원(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전무)재헌(사업)씨 모친상 현인환(자영업)곽동익(대림산업 부사장)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15

●한계종(미국 휴스턴대학 교수)계창(전 탑스어패럴 대표)씨 모친상 박동섭(변호사)정찬영(대한항공 기장)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미정 (02)3410-6917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진우석(삼익THK 명예회장)씨 별세 영환(삼익THK 대표이사 회장)씨 부친상 2일 경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3)420-6141
2010-04-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