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은 식전행사와 취임식, 오찬의 순으로 진행되며, 전국 유림대표와 종교계 대표, 각 정당대표, 학계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손 관장은 지난 13일 한국 유림의 대표를 선출하는 성균관장을 선거에서 압도적인 유림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손 관장은 경북 포항출신으로 성균관 수석부관장을 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