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은 식전행사와 취임식, 오찬의 순으로 진행되며, 전국 유림대표와 종교계 대표, 각 정당대표, 학계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손 관장은 지난 13일 한국 유림의 대표를 선출하는 성균관장을 선거에서 압도적인 유림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손 관장은 경북 포항출신으로 성균관 수석부관장을 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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