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한국행정학회, 한국조경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동정] 한국행정학회, 한국조경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0-04-27 16:58
수정 2020-04-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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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정학회 이원희(오른쪽) 회장과 한국조경학회 이상석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행정학회 제공.
한국행정학회 이원희(오른쪽) 회장과 한국조경학회 이상석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행정학회 제공.
한국행정학회(회장 이원희·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와 한국조경학회(회장 이상석·서울시립대 조경학과 교수)는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경 관련 정책 및 정부 기능재구조화에 관해 연구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민옥 서울시의원, ‘서울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토론회’ 성공리 끝마쳐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다시입다연구소와 공동으로 ‘서울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개회사에서 “우리나라는 연간 80만 톤 이상의 의류 폐기물을 배출하는 세계 4위의 중고 의류 수출국임에도 재활용률은 20%에 못 미치고, 서울시 의류 수거함 약 1만 2000개 중 상당수가 처리경로조차 불분명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럽·미국 등은 섬유 폐기물의 별도 수거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를 이미 의무화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관련 법령이 없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환경연구원 주문솔 연구위원은 EU 에코디자인 규정(ESPR)·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 등 섬유 순환성 강화 국제 규제 동향과 바젤협약의 섬유폐기물 관리대상 품목 지정 검토 현황을 소개했다. 국내 현황과 관련해서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의류 수거함 관련 조례를 제정한 지자체는 전체의 약 23%에 불과하고, 수거량·처리량 데이터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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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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