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은 안석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창립 20주년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자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안 교수는 수년간 루게릭병 등에서 운동신경세포와 관련된 전기생리학적 검사 방법에 대한 다양한 연구논문을 발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 교수는 현재 대한신경과학회,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대한다발성경화증학회, 중증근무력증연구회에서 진료지침정도관리위원, 학술위원,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10-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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