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은 8일 유지환 전 싱가포르 데스코 테크놀로지 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해 김광래· 유지환 2인 공동대표 체제가 됐다고 밝혔다. 유 신임 공동대표는 푸타바 차이나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이날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박선화·강병국 사내이사와 김관민·유지강 사외이사, 박진영 감사가 각각 신규 선임됐다.
2016-04-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