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 기독교 신우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 주거복지 안정” 기원

서울시 SH공사 기독교 신우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 주거복지 안정” 기원

입력 2015-07-27 16:24
수정 2015-07-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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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사장 변창흠)는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 14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의회와 공동으로 연합 기도회를 가졌다.

최운식 SH공사 기독교 신우회장은 SH공사와 서울시의회 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합 기도회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마음이 전달되고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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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또 “1000만 시민의 주거복지 안정을 기원하고 어려움과 걱정이 많은 현실이지만 더불어 살아가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사람과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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