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 기독교 신우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 주거복지 안정” 기원

서울시 SH공사 기독교 신우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 주거복지 안정” 기원

입력 2015-07-27 16:24
수정 2015-07-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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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사장 변창흠)는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 14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의회와 공동으로 연합 기도회를 가졌다.

최운식 SH공사 기독교 신우회장은 SH공사와 서울시의회 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합 기도회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마음이 전달되고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참석자들은 또 “1000만 시민의 주거복지 안정을 기원하고 어려움과 걱정이 많은 현실이지만 더불어 살아가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사람과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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