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지난 24~25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택근(53·사법연수원 22기) 변호사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민변 신임 회장에 한택근 변호사
연합뉴스
한 신임 회장은 1993년 민변에 가입해 사무차장, 국제연대위원장, 사무총장,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새 임원진의 임기는 2년이다.
연합뉴스
민변 신임 회장에 한택근 변호사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5-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