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훈 국립현대무용단 이사장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구 이사장은 ㈜LIG손해보험 회장을 지냈다. 현재 한·중남미협회장, ㈜LIG손해보험 해외고문, LIG문화재단 이사장, ㈜LIG투자증권 회장 등을 겸직하고 있다. 구 이사장은 LIG문화재단을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맡는 등 문화예술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 활동으로 2007년 춤비평가상 특별상, 2012년 메세나인상 등을 받았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3-09-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