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형 전 서울신문 이사가 지난 19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대표상임의장 김덕룡)가 발행하는 ‘민족화해’의 편집인으로 선출됐다. ‘민족화해’는 남북관계와 통일 관련 전문지로 2003년부터 격월로 발행되고 있다. 이성헌 전 새누리당 의원은 민화협 상임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013-04-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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