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김병철)는 12일 ‘피겨 여왕’ 김연아(23) 선수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고려대는 “김연아 선수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남다른 열정과 기량으로 학교는 물론 국가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2013-04-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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