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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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06 20:56
수정 2016-11-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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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해(MBC 보도국 영상편집부 부장급)씨 장모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58-5940

●김동현(웰컴어소시에이츠 차장)씨 부친상 5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225-1444

●조영행(소비자가만드는신문 대표)씨 부친상 6일 강동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152-1349

●이호민(전 영미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수형(전 KT 통신망시설단장)최중수(KMI 상임고문·전 삼성카드 전무)김홍조(주택도시보증공사 전문위원)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02)3410-3151

●고창연(노무라이화자산운용 사장)조홍석(한국빌딩협회 회장)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31

●김희식(서울시립대 교수)규식(철도공사 구로승무사업소 근무)씨 모친상 김관중(여의도ISO 국제인증원장)이태규(의정부 서울시티의원 원장)씨 장모상 김환익(수원아주대병원 의사)시환(한국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씨 조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02)3410-6917


고광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서초의 음악·문화 인프라 연계한 미래도시 청사진 그린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19일 신동욱 국회의원(국민의힘·서초을)과 함께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주민 및 축제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서초가 가진 음악·문화 자산을 지역 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반포대로 서초역에서 서초3동 사거리까지 약 900m 구간에서 개최됐다.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서초를 대표하는 도심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장을 찾은 신동욱 국회의원과 고광민 서울시의원은 행사장을 두루 살피며 지역 주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방문했다. 특히 ‘클래식의 밤’ 메인 무대를 함께 관람하며 서초교향악단 등 지역 특화 문화 자원과 이를 즐기는 주민들의 열의를 생생히 체감했다. 이어진 20일 ‘K-POP의 밤’ 공연장 역시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제의 마지막 일정까지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단지 지역 행사에 참석하는 차원을 넘어, 서초구가 지닌 풍부한 음악·문화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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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균(전 웅진그룹 부회장)씨 모친상 진석(바둑 기사)씨 조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3151
2016-11-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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