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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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4 00:00
수정 2014-11-1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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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희(충북도 농정국장)씨 부친상 13일 충주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43)871-0444

●이희준(이코노믹리뷰 과장)씨 장인상 13일 경기 안성 일죽 시니어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1)673-8004

●유호상(머니투데이 광고국 부국장)씨 장인상 12일 충북 보은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3)544-8705

●여익환(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13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51)583-8905

윤수혁 서울시의원, 주말 생활체육 현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5일 중구에서 열린 탁구대회와 줄넘기대회 현장을 잇달아 찾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무학봉체육관에서는 ‘제25회 중구청장배 탁구대회’가 열렸다. 서울시중구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약 10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중구탁구협회는 현재 7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이어 중구구민회관에서는 ‘제4회 중구청장기 및 협회장배 줄넘기 한마당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과 치열한 왕중왕전 등을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냈다. 특히 서울시줄넘기협회 어린이 시범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경기장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현재 중구줄넘기협회 산하에는 14개의 클럽이 활발히 참여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 대회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생활체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탁구와 줄넘기는 다양한 연령층이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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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희(전 스포츠조선 부국장)씨 별세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2014-11-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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