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조
‘어제 내린 비’, ‘영자의 전성시대’, ‘겨울여자’, ‘공포의 외인구단’, ‘깊고 푸른 밤’ 등의 영화 음악을 만들고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등의 뮤지컬 음악 감독으로 일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정애씨, 아들 정중화 서울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28일 오전 7시 20분. (02)3779-1918.
2014-10-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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