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4-05-21 00:00
수정 2014-05-21 01: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성민(강원지방경찰청 홍보계장)씨 부친상 20일 동두천 예드림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31)868-4440

●김병선(연세대 건축공학과 교수·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회장)병국(사업)씨 부친상 서은경(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씨 시부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56

●양준(전 진명여고 교장)씨 모친상 김성옥(전 JAL 부장)씨 시모상 양윤선(사업)하연(전 DHL KOREA)씨 조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7

●정용환(자영업)경환(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승환(자영업)씨 부친상 남은우(전 KBS PD)씨 시부상 2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779-1963

●심규만(신한금융투자 전주지점장)씨 부친상 20일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63)472-4102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 고용안정 및 처우 개선 시급”

서울특별시의회 유주동 의원(더불어민주당·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2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소관 질의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의 고용 안정 문제를 지적하고, 재단으로부터 신규 위탁 계약 시 임금 등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들은 민간위탁업체 소속으로 재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재단은 2년마다 위탁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0년 투자·출연기관에 고객센터 직접 고용 전환 계획 제출을 요구했으나, 전환 논의의 기초 단계인 노사전문가위원회 구성이 난항에 처하며 6년이 지나온 상황이다. 재단 측은 이날 질의에서 직접 고용은 경영상 판단에 따라 노사가 합의해 고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밝히면서도, 기존 노조들 간에 노사 합의 기구가 구성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유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개별 노동단체 및 재단과 소통하고 협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제안했고, 재단 측은 이에 동의했다. 또한 유 의원은 아울러 그동안의 전환 추진 경과와 노조 협의 내용을 정리해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유 의원은 현행 위탁 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
thumbnail -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 고용안정 및 처우 개선 시급”

●정해용(전 대구시의회 의원)재용(AK네트워크)씨 부친상 20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53)965-7201
2014-05-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