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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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1 00:00
수정 2014-05-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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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강원지방경찰청 홍보계장)씨 부친상 20일 동두천 예드림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31)868-4440

●김병선(연세대 건축공학과 교수·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회장)병국(사업)씨 부친상 서은경(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씨 시부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56

●양준(전 진명여고 교장)씨 모친상 김성옥(전 JAL 부장)씨 시모상 양윤선(사업)하연(전 DHL KOREA)씨 조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7

●정용환(자영업)경환(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승환(자영업)씨 부친상 남은우(전 KBS PD)씨 시부상 2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779-1963

●심규만(신한금융투자 전주지점장)씨 부친상 20일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63)472-4102

양송이 서울시의원 “교권 보호, 학교 관리자의 적극적 대응과 실질적 연수가 필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양송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 제4선거구)은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교권 보호를 위한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의 실효성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날 양 부위원장은 형식적인 연수 운영을 질타하며, 일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양 부위원장은 교육활동 보호 이슈와 관련해 교권 보호는 현재 가장 시급한 사회적 과제라며, 학교가 직면한 현실적 고충을 면밀히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양 부위원장은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인 ‘서울 교육활동 보호 아카데미’ 추진을 언급하며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했을 때 교사가 가장 먼저 의지하고 논의할 수 있는 대상은 학교장”이라며, “위기 상황에서 관리자가 어떤 태도로 대응하고 소통하느냐에 따라 교사 보호의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고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가 단순한 지침 전달 등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관리자들의 오랜 경력과 다양한 대처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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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용(전 대구시의회 의원)재용(AK네트워크)씨 부친상 20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53)965-7201
2014-05-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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