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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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7 00:00
수정 2014-01-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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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찬(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준복(연세대 수학과 교수)홍창의(연세피부과의원 원장)김일련(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씨 장모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02)2258-5940

●이종훈(전 부여 옥산초 교사)씨 별세 성규(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서울시립대 교수)원규(LG디스플레이 부장)씨 부친상 김종태(IBK투자증권 이사)한기영(포스코)고부윤(자영업)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19

●박병종(하나UBS자산운용 부사장)관종(프렌드투자자문 대표)씨 부친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45분 (02)2258-5940

●도상진(CBS 전북본부 기자)씨 장모상 16일 원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010-3211-1314

●이동형(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책국장)씨 장모상 16일 대구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3)560-9582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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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영(미래창조과학부 국제물류센터)승(자영업)정혜(주부)인혜(영도초 교사)씨 부친상 황남준(전 헤럴드경제 금융부장)씨 장인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072-2022
2014-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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