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3-03-21 00:00
수정 2013-03-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길형(경찰교육원장)씨 부친상 20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43)286-9547

●신명상(하림그룹 상무)민형(범종교신문 주필·전 문화일보 부장)상형(서울시립양로원 복지사)씨 모친상 규섭(삼성SDS 사원)미나(현대자동차 사원)씨 조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95

●함영희(경남혜림학교 교사)영삼(사업)씨 부친상 백남경(부산일보 지역사회부 차장)씨 장인상 20일 경북 상주 노블레스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54)531-4411

●문광원(외교통상부 인천공항 연락실장)광옥(사업)상철(에스에이상사 대표이사)강순(피자헛 군포점 대표)씨 부친상 김광수(예술의전당 홍보부장)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5

●박병준(통영경찰서 수사과장)씨 조모상 20일 창원 영락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5)256-9173

●박인구(동원그룹 부회장·한국식품산업협회장)형구(바다사랑 대표)희권(주페루 대사)씨 모친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영철(한국교육정책연구원장)씨 별세 희경(삼성물산 대리)희정(LS산전 과장)희진(한국뇌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오시형(경기대 과장)안현우(한국수력원자력)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1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2013-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