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남산·북촌 담은 ‘메디힐 서울 에디션’

한강·남산·북촌 담은 ‘메디힐 서울 에디션’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입력 2026-10-01 00:51
수정 2026-10-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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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스킨케어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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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메디힐’과 협업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메디힐’과 협업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한강·남산·북촌을 주제로 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을 1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에디션은 패드, 세럼, 아이패치 등 7가지 베스트셀러 제품과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3곳의 풍경을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피부 진정과 흔적 케어에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에는 한강을, 모공 케어에 특화된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제품에는 남산을 담았다. 북촌은 피부 탄력 개선이나 진정 케어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과 티트리 라인과 매칭됐다.

출시 기념 행사도 한다. 더마 패드 특별 기획을 구매하면 기념품 파우치 3종을 랜덤으로 준다. 더마 세럼과 아이패치 특별 기획은 러기지택(가방 이름표) 3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2~3일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는 ‘국내 최초 주민센터 팝업스토어’로 변신한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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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협업은 가장 서울다운 풍경과 세계가 사랑하는 K뷰티를 결합해 서울의 맛과 미를 알리는 시도”라고 소개했다.

2026-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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