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AX혁신센터ㆍAI 협의체 동시 출범

서울산업AX혁신센터ㆍAI 협의체 동시 출범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입력 2025-11-26 00:58
수정 2025-11-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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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대학 등 기업 고민 함께 해결

서울시가 제조·물류·콘텐츠 등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돕기 위해 ‘서울산업AX혁신센터’와 ‘서울 AI 혁신협의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서초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대·카이스트(KAIST) 등 10개 AI·융합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의 출범식을 열었다.

서울시는 두 기관을 통해 AI 필요성이 커지지만 전문 인력 부족이나 비용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고민을 산업·대학·연구·스타트업이 함께 해결한다는 구상이다.

산업AX혁신센터는 다양한 기업의 AI 전환 수요를 연중 상시 접수하고 공정·데이터·운영 현황을 진단해 공급기업과 매칭하는 등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하는 원스톱 컨설팅 허브다. 서울 AI 혁신협의회는 서울대, KASIT, 연세대, 한양대 등 10개 AI·융합대학원이 참여하는 개방형 산학협력 협의체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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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산업AX 센터가 서울의 AI 전환 핵심 플랫폼으로 서울의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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