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 모란디
32년간 지중해 무인도에서 홀로 지내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로 불리던 이탈리아의 마우로 모란디가 세상을 떠났다. 85세. 그는 지난해 여름 낙상 사고를 당한 뒤 고향인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로 돌아와 요양원에서 지내다가 지난 3일 숨졌다고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코리에레델라세라가 보도했다. 모란디는 32년 동안 섬에 혼자 살며 관광객들에게 섬을 소개하는 일을 해 왔다.
2025-01-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