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기업인 넥스터가 한국방송공사(KBS)와 ‘버추얼(가상) 구현 및 인프라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사진·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넥스터와 KBS는 가상 공간에서 개최되는 이벤트의 공동 기획 및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강윤혁 기자
2024-08-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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