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응 교수, 尹대통령 요청 수락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인공지능(AI) 분야의 석학 앤드루 응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 제공
박상욱 과학기술수석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이 세계 4대 인공지능 석학 중 한 명인 응 교수를 접견했다”며 “윤 대통령은 국가인공지능위 글로벌자문그룹에 참여해 힘을 모아 달라고 제안했고, 응 교수도 즉석에서 참여 의향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과 응 교수는 AI 통합 경제·사회 발전 전망과 함께 AI 인재, 스타트업 육성 관련 의견을 나눴다”고 덧붙였다.
2024-07-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