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옥·목조건축 기획전시… 도시건축전시관서 29일까지

서울한옥·목조건축 기획전시… 도시건축전시관서 29일까지

안석 기자
안석 기자
입력 2024-05-05 23:37
수정 2024-05-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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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오는 29일까지 ‘미래를 짓는, 서울’을 주제로 서울 한옥과 목조건축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올해 첫 기획전시인 이번 전시회는 ‘서울 한옥’과 ‘서울 목조건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서울 한옥 전시에서는 2016~2023년 서울시 우수한옥으로 선정된 한옥 97개의 연력을 살펴볼 수 있다. 서울 목조건축 전시에서는 중목구조, 친환경 소재, 에너지 효율, 탄소저감 기법 등을 적용해서 서울 내에 준공 및 준공 예정인 12개의 공공 목조 건축물을 만나 볼 수 있다. 또 협업 전시로 ‘미래를 짓는 광주 폴리 : 순환폴리’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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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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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친환경 벽돌 만들기, 미장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2024-05-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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