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옥·목조건축 기획전시… 도시건축전시관서 29일까지

서울한옥·목조건축 기획전시… 도시건축전시관서 29일까지

안석 기자
안석 기자
입력 2024-05-05 23:37
수정 2024-05-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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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오는 29일까지 ‘미래를 짓는, 서울’을 주제로 서울 한옥과 목조건축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올해 첫 기획전시인 이번 전시회는 ‘서울 한옥’과 ‘서울 목조건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서울 한옥 전시에서는 2016~2023년 서울시 우수한옥으로 선정된 한옥 97개의 연력을 살펴볼 수 있다. 서울 목조건축 전시에서는 중목구조, 친환경 소재, 에너지 효율, 탄소저감 기법 등을 적용해서 서울 내에 준공 및 준공 예정인 12개의 공공 목조 건축물을 만나 볼 수 있다. 또 협업 전시로 ‘미래를 짓는 광주 폴리 : 순환폴리’도 볼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더불어 친환경 벽돌 만들기, 미장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2024-05-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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