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해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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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 이후 정씨와 김윤상 기재부 2차관 등 110명의 봉사단은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오곡밥 도시락 350개, 간편식 밀키트 300개, 생필품 키트 350개를 배달했다. 복권위원장을 겸하는 김 차관은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봉사단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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