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소영
곽소영 기자
세종에서 기획재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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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된 AI… 영상으로 로봇 훈련시켜

    ‘선생님’ 된 AI… 영상으로 로봇 훈련시켜

    인공지능(AI) 고도화로 사람이 직접 로봇을 조종하지 않고도 휴머노이드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게 됐다. 사람이 동작을 일일이 입력해야 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던 과거와 달리 로봇 훈련의 속도와 방식이 빠르게 변하는 모습이다.15일 구글 딥마인드 유튜브에 따르면 구글 로봇 연구원들은 내부 테스트 과정에서 ‘제미나
  • ‘공 던지기’ 영상만 보고 휴머노이드 학습시켰다…AI로 로봇 훈련에 시간·비용 단축

    ‘공 던지기’ 영상만 보고 휴머노이드 학습시켰다…AI로 로봇 훈련에 시간·비용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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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GS건설, 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표준설계 공동개발

    LG전자·GS건설, 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표준설계 공동개발

    LG전자는 14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과 그에 따른 설비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고성능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액침냉각 기술을 실제 적용해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하고, 액침냉각 솔루션을 적용한 데이터센터
  • “생수 주문할게요”… 말 알아듣는 라이언 ‘주머니 속 AI비서’

    “생수 주문할게요”… 말 알아듣는 라이언 ‘주머니 속 AI비서’

    카톡에서 언제든지 자연어 소통말 한마디로 메시지·일정 등 관리결제 등 최종 결정 사용자가 승인“지난번에 주문한 생수를 카카오 톡딜에서 ‘12병 세트’로 주문할게요. 5% 할인 쿠폰도 적용할 수 있는데 구매할까요?”카카오톡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쓸자 카카오프렌즈의 간판 캐릭터인 ‘라이언’이 팝업창으로 떴다. 생수
  • 성추행 조종·사람과 격투… 휴머노이드 안전 규정 “우유 한 팩보다 적다”

    성추행 조종·사람과 격투… 휴머노이드 안전 규정 “우유 한 팩보다 적다”

    사이버 공간에 머물던 인공지능(AI)이 휴머노이드라는 신체를 얻은 ‘피지컬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로봇이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성범죄에 악용되는 일이 현실에서 나타났다. 이에 휴머노이드 범죄에 대한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책임 공방도 확대될 전망이다.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 中 CXMT “차세대 서버용 D램 연내 출시”…K반도체 앞서나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D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개발 중인 첨단 반도체를 먼저 양산하겠다고 밝혔다.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차오칸위 CXMT 총재(사장)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반도체 산업
  • “AI 주권의 핵심은 모델 개발 아닌 운영에 달려”

    “AI 주권의 핵심은 모델 개발 아닌 운영에 달려”

    “한 나라의 인공지능(AI) 주권은 소버린 AI ‘모델’만 만든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소버린 AI의 ‘운영’에 주권이 달려 있습니다.”지미 리(70) ASI 파운드리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진행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공장에 AI가 도입된 경우 결국 누가 데이터와 피지컬 AI를 통제하
  • K반도체 노리는 ‘美특허사냥꾼’… 무차별 소송, 무대책 정부

    K반도체 노리는 ‘美특허사냥꾼’… 무차별 소송, 무대책 정부

    특허괴물 NPE가 주로 소송 제기판결보다 합의금 노려 딴지 걸어美정부, ‘공익 문제’로 보고 지원韓정부, 합의 건수도 파악 못 해대한상의 “해외분쟁 민관 공조를”지재처 “기업 선제 대응 지원 주력”K 반도체가 역대급 호황을 누리면서 이를 노린 미국 ‘특허괴물’의 소송이 폭증하는데도 정작 정부는 실태조차 파악하지
  • 지미 리 “소버린 AI 핵심은 ‘모델’ 아닌 ‘운영’…엔지니어링 규칙 세워 로봇 안전성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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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HBM’ 부상한 로봇용 D램…삼전닉스·마이크론, 휴머노이드 메모리 주목

    ‘포스트 HBM’ 부상한 로봇용 D램…삼전닉스·마이크론, 휴머노이드 메모리 주목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주도해온 반도체 수요 경쟁의 다음 격전지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떠오르고 있다.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연산장치의 성능이 고도화하면서 로봇 한 대에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도 휴머노이드 시장의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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