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YTN 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연합뉴스
30일 이화언론인클럽에 따르면 김 신임 회장은 이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YTN에서 10여년간 앵커로 활동했다. 이 회사 전국부장과 한국여성기자협회 이사를 지냈다.
이화언론인클럽 부회장은 권혜숙 국민일보 종합편집부 선임기자, 은지향 SBS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팀장, 최신영 더네이버 매거진 패션&디지털 디렉터가 맡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