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인천 석남동에 12차 “꿈의도서관” 개관

최경주재단, 인천 석남동에 12차 “꿈의도서관” 개관

입력 2015-11-13 14:41
수정 2015-11-13 14: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경주재단은 한국 EMC와 함께 인천 서구 석남 지역아동센터에 12차 ‘꿈의 도서관’을 개관했다. 석남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매일 밤 10시까지 국어, 수학, 영어 등 방과 후 수업과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최경주재단과 한국 EMC는 석남 지역아동센터에 기존 학습 공간을 개조한 도서관을 제공하고 도서 600권 이상을 지원했다. 최경주 이사장은 “더욱 풍성해진 나눔으로 인천에 멋진 도서관을 건립하게 돼 기쁘다”며 “꿈의 도서관을 통해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데 귀한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경주재단과 한국 EMC는 2012년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드림캠페인’의 하나로 경인지역 12곳에 ‘꿈의 도서관’을 열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