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국·이웅열·양용진 회장, 주식부자 순위 껑충
올해 들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20명이 100대 주식부호 대열에 새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6일 종가 기준 100대 주식부자의 상장주식 가치는 107조 1056억원으로 1년 전의 82조 4343억원보다 24조 6714억원, 29.9% 급증했다. 주식자산 순위 100위권에 새로 진입한 부호는 20명에 달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주식자산이 1조 1481억원으로 1년 전 1932억원의 5.9배로 불어나면서, 주식부호 순위가 113위에서 22위로 껑충 뛰었다.이 밖에 이웅열·양용진 홍석현 김대영 정성이 허진수씨 등 주식부자 순위가 껑충 뛰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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