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10월3일 월드컵공원서 첫 개막

서울정원박람회 10월3일 월드컵공원서 첫 개막

입력 2015-08-11 08:35
수정 2015-08-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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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처음으로 ‘2015년 서울정원박람회’를 오는 10월3∼12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 단체, 시민을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분야는 정원시설, 정원용품, 식재품종, 가드닝 교육, 정원 관련 신제품, 작품 전시 등이다.

참가 비용은 1곳당 45만원이며, 그 외 홍보물 설치와 부스 내부 인테리어 비용은 자비로 부담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누리집(www.kigd.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전자우편(noubli@seoul.go.kr)으로 내면 된다. 문의 02-2133-2110.

봉양순 서울시의원, 한국세탁업중앙회 감사패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3)이 지난 26일 대방역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42차 사단법인 한국세탁업중앙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소규모 세탁업 지원과 친환경 전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봉 의원이 그동안 서울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민생버스 운영 등을 통해 소규모 세탁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친환경 세탁기 보급 확대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점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봉 의원은 지난 4월 제33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의 필요성과 소규모 세탁소 지원 확대를 강하게 촉구한 바 있다. VOCs는 오존과 미세먼지를 유발하고 일부는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등 시민 건강과 직결된 물질로, 생활권 내 배출 저감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제기돼 왔다. 이에 서울시 기후환경본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소규모 세탁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세탁기 및 회수건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몇 년간 예산이 정체되거나 축소되며 사업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지원 확대 요구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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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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