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11∼16일을 광복절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매일 오전 11시, 오후 4시 박물관 상설전시장에서 독립신문, 말모이 원고, 조선말 큰사전 등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간행된 한글 자료를 설명하는 특별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오는 12일 오후 4시 상설전시장에서는 국악 공연이 펼쳐지고, 15일에는 박용규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교수가 ‘조선어학회의 언어독립투쟁’을 주제로 강연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