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9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1년간 생산적·포용금융에 총 34조 7000억원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전날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첨단전략산업 금융협의회’를 열고 성과를 점검했다. 5개년 목표인 90조원의 38.5%를 달성한 것으로, 생산적 금융에 33조 3000억원, 포용금융에 1조 4000억원을 공급했다.
올해 1~9월 우리은행의 생산적 금융 융자액 26조 6000억원 중 13조 4000억원은 중소기업에 지원됐다.
우리금융은 내년부터 중소기업·지방 기업 비중과 담보·보증 의존도 등 자금 공급 구조를 관리할 방침이다.임 회장은 “중소기업·지역 비중 등 공급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내년 계획을 수립해 달라”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공급을 계속해서 늘려나가자”고 당부했다.
우리금융은 전날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첨단전략산업 금융협의회’를 열고 성과를 점검했다. 5개년 목표인 90조원의 38.5%를 달성한 것으로, 생산적 금융에 33조 3000억원, 포용금융에 1조 4000억원을 공급했다.
올해 1~9월 우리은행의 생산적 금융 융자액 26조 6000억원 중 13조 4000억원은 중소기업에 지원됐다.
우리금융은 내년부터 중소기업·지방 기업 비중과 담보·보증 의존도 등 자금 공급 구조를 관리할 방침이다.임 회장은 “중소기업·지역 비중 등 공급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내년 계획을 수립해 달라”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공급을 계속해서 늘려나가자”고 당부했다.
2026-10-22 B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21150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