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폴리폼 서울 그랜드 오프닝 개최
- VIP·업계 관계자 참석해 쇼룸 체험
- 한정 에디션·신규 브랜드 첫 공개
사진=폴리폼 서울(디옴) 제공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폴리폼(Poliform)의 국내 공식 개관을 기념하는 행사가 서울에서 열렸다. 폴리폼 공식 수입사 디옴(DI’OME)은 지난 10월 15일 서울 강남에서 ‘Poliform Seoul Grand Open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폴리폼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Azabudai Hills)의 ‘아만 레지던스 도쿄(Aman Residences, Tokyo)’를 비롯해 세계 주요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 이탈리아 브랜드다. 이날 행사에는 폴리폼 최고경영자(CEO) 마르코 스피넬리(Marco Spinelli)를 비롯해 국내 주요 VIP 고객과 건축·인테리어·디자인 업계 관계자, 미디어 등이 참석했다.
오프닝 행사는 환영사를 신호로 폴리폼과 디옴의 공고한 협력을 기리는 세션과 샴페인 타워 퍼포먼스, 감각적인 DJ 셋, 자유로운 네트워킹 순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참석객들은 쇼룸 구석구석을 거닐며 폴리폼의 대표 컬렉션을 직접 감상하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는 공식 샴페인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다른 브랜드와 연계한 협업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폴리폼 서울 개관을 기념해 제작한 ‘KI ONE × DI’OME Opening Edition’도 이날 처음 공개됐다. 5년 8개월 숙성 원액을 기반으로 총 100병 한정 제작된 에디션으로, 이번 오프닝을 위해 별도로 기획됐다.
디옴이 새롭게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비스마라(Vismara)도 행사에서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디옴은 지난 2023년 미노띠 서울(Minotti Seoul) 론칭에 이어 올해 폴리폼 서울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국내 하이엔드 리빙 시장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
이번 그랜드 오프닝은 폴리폼 본사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VIP 고객, 건축 및 디자인 전문가, 럭셔리 업계 인사들이 깊이 있게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제품 쇼케이스를 뛰어넘어 공간 체험, 미식(F&B),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킹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 것이 핵심 특징다.
디옴 관계자는 “이번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폴리폼의 새로운 출발을 많은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며 “2023년 미노띠 서울에 이어 폴리폼 서울까지, 세계적인 하이엔드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각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 가는 것이 디옴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구에만 한정하지 않고 고객의 주거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새로운 하이엔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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