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승 신임 춘추관장.
김회승 신임 청와대 춘추관장(비서관급·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24일 업무를 시작했다. 김 관장은 지난 11일 면직된 김상호 전 관장의 후임이다.
김 신임 관장은 한겨레신문에서 사회부문 24시팀장과 경제부문 재정금융팀 차장, 정책금융팀장 등을 거쳤다. 이어 한겨레경제연구소 연구위원과 편집국 사회데스크, 경제에디터, 편집국 총괄부국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논설위원으로 일해 왔다.
청와대 춘추관장은 출입기자단 취재 활동 지원과 언론 소통 실무를 총괄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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