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신지은, LPGA 10년 만의 우승 달성
- 세계랭킹 98위에서 36위로 급상승
- 넬리 코르다 1위, 상위권 변동 없음
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든 신지은.
10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한 신지은이 세계랭킹도 큰 폭으로 올랐다.
신지은은 28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6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98위에서 무려 62계단이나 뛰었다.
신지은은 지난 26일 끝난 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거뒀다. 2016년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생애 첫 우승을 올린 뒤 10년이나 지나서 따낸 생애 두번째 우승이다.
넬리 코르다(미국)는 여전히 1위를 지켰고 2위 지노 티띠꾼(태국)와 유해란(3위), 김효주(4위)도 제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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