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상북도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3.20 연합뉴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간 3파전으로 치러진다.
23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장 공천 신청자 6명 중 오 시장, 박 의원, 윤 전 의원을 경선 대상자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이상규 전 성북을 당협위원장과 이승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김충환 전 의원은 컷오프(공천 배제)됐다.
공관위는 3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2차례의 토론회를 열고, 다음달 16~17일 선거인단 50%·여론조사 50%로 본경선을 진행한 후 같은 달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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