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만5천 달러 돌파…또다시 사상 최고가 경신

비트코인, 12만5천 달러 돌파…또다시 사상 최고가 경신

이준호 기자
입력 2025-10-05 15:25
수정 2025-10-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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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대비 2.15% 상승…12만 5044달러
8월 중순 기록한 12만 4000달러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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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5일 사상 처음으로 12만 5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연합뉴스
비트코인(BTC)이 5일 사상 처음으로 12만 5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연합뉴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BTC)이 사상 처음으로 12만 5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5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4분 기준 비트코인 1개 가격은 전날 대비 2.15% 상승한 12만5044.0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가로 종전 최고가는 지난 8월 중순 기록한 12만 4000달러선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4585.50달러, 엑스알피(XRP·옛 리플)은 3달러, 솔라나(SOL)는 23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11만달러선에 미치지 못했으나 이후 상승 랠리에 돌입해 오름세가 점점 더 가팔라졌다.

박석 서울시의원 발의,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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