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 350h’
하이브리드차 우선 전략을 통해 전기차 전환에 신중한 자세를 취해 온 렉서스는 각 지역의 에너지 사정과 고객 수요를 녹인 전동화 라인업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적합한 탄소중립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10일 렉서스에 따르면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NX는 렉서스 최초의 PHEV 모델과 HEV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GA-K 플랫폼’을 적용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차체를 더욱 가볍고 강하게 만들어 운전자의 의도에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응답하는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NX 450h+는 ℓ당 복합연비 14.4㎞(휘발유), 3.8㎞/◇(전기) 수준의 높은 경제성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발휘한다. 1회 충전 순수 전기 주행 거리가 56㎞(복합 기준)에 이른다.
UX 300e에는 54.35◇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됐다. 도심 드라이빙에 실용적인 주행거리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약 233㎞(상온 복합 기준)이며 충전 시간은 DC차데모 급속 기준 0%에서 75%까지 약 50분, 100%까지는 약 80분이 걸린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와 NX450h+는 각각 6500만원, 7100만원부터. UX 300e는 549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2022-07-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