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작가 타카하시 카즈키
7일 일본 NHK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키나와현 나고시의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의 기구를 장착해 떠 있는 상태로 한 남성이 발견됐고, 나고 해상 보안서는 이 남성이 타카하시라고 신원을 확인했다.
스노클링 중 익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운데,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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