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연합뉴스
하늘에선 이런 아픔 없기를… 故 홍정운 실습생 추모 리본
14일 오전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 마리나 요트장에서 현장실습 도중 사고로 숨진 홍정운군을 기리는 추모 리본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여수의 한 특성화고 3학년인 홍군은 지난 6일 요트 바닥에 붙은 따개비 제거를 위해 잠수했다가 납벨트를 풀지 못하고 익사했다.
여수 연합뉴스
여수 연합뉴스
여수 연합뉴스
2021-10-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